2024.05 — 2024.06
박민우
도시 공간에서 발견한 일상의 단편들을 재해석한 설치 작업. 갈대를 모티브로 한 금속 조형물이 빛과 바람에 반응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풍경을 만든다.
기업 행사, 브랜드 팝업, 프라이빗 전시까지